| 소그룹 | 모임 주간 | 모임 시간 | zoom |
|---|---|---|---|
| 마니피캇 | 2,4(일) | 7:00am | 9346 |
| 실로암 | 1,3(금) | 8:00pm | 9346 |
| 순례자 | 1,3(수) | 8:00pm | 9346 |
| 아니마 | 1,3(월) | 8:00pm | 9346 |
| 마지스 | 1,3(목) | 8:45pm | 9346 |
| 콘솔라타 | 1,3(수) | 9:10pm | |
| 서약자 모임 | 2(수) | 8:00pm | 9346 |
| 엠마오 | 2,4(월) | 8:00am | 9346 |
| 만레사 | 2,4(월) | 8:30pm | 5679 |
| 수시페 | 1,3(토) | 8:00pm | 5679 |
| 이니고들 | 1,3(목) | 8:00pm | 5679 |
| 갈릴래아 | 2,4(화) | 8:00pm | 5679 |
| 가이드 모임 | 2(목) | 8:00pm | 5679 |

이 기도는 하느님께서 주신 창조의 선물과,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이 어떻게 전해지는지에 마음을 모으도록 도와줍니다.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 보아라. 마태 6,26
- 산책하다가 나뭇잎이나 꽃, 눈앞의 풍경, 혹은 벌이나 새 등 무언가에 시선이 사로잡히면, 그 자리에 멈춰서서 잠시 그것에 온전히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 그것이 이끄는 대로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을 집중해 보세요.
- 생각하거나 말로 표현하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도 이를 내려놓고, 그저 그 대상과 함께 ‘존재’하며 현재의 순간에 머물러 보세요.
- 그 대상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사랑하시며, 당신과 그것 사이에 맺어지는 그 관계를 기뻐하십니다.
- 그렇게 시간을 보낸 뒤에,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하느님께 말씀을 드려 보세요. 그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한마디일 수도 있습니다.
침묵 속에 머물고, 일상생활을 되돌아보고, 하느님과 대화하며 몸과 마음이 새롭게 충전되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만물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우리와 동행하시는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도록 이끌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