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 … CLC is a way of life

11월 “부의 올바른 사용” (클릭하면 자료 페이지로 이동)
우리가 이기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부를 올바로 사용하여, 언제나 공동선에 봉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연대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하소서.

[미사강론] 레오 14세: 세상은 칼을 갈아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고 모두를 포용
[이근상 시몬 신부님 월요피정]
공동식별-하느님이 우리에게 묻는 여정
9월호 김우중 스테파노 신부님
|교황님 기도지향| 수자원 보호
소그룹모임 주간모임 시간zoom
마니피캇2,4(일)7:00am9346
실로암1,3(금)8:00pm9346
순례자1,3(수)8:00pm9346
아니마1,3(월)8:00pm9346
마지스1,3(목)8:45pm9346
콘솔라타1,3(수)9:10pm
서약자 모임2(수)8:00pm9346
엠마오2,4(월)8:00am9346
만레사2,4(월)8:30pm5679
수시페1,3(토)8:00pm5679
이니고들1,3(목)8:00pm5679
갈릴래아2,4(화)8:00pm5679
가이드 모임2(목)8:00pm5679

이 기도는 하느님께서 주신 창조의 선물과,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이 어떻게 전해지는지에 마음을 모으도록 도와줍니다.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 보아라. 마태 6,26

  • 산책하다가 나뭇잎이나 꽃, 눈앞의 풍경, 혹은 벌이나 새 등 무언가에 시선이 사로잡히면, 그 자리에 멈춰서서 잠시 그것에 온전히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 그것이 이끄는 대로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을 집중해 보세요.
  • 생각하거나 말로 표현하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도 이를 내려놓고, 그저 그 대상과 함께 ‘존재’하며 현재의 순간에 머물러 보세요.
  • 그 대상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사랑하시며, 당신과 그것 사이에 맺어지는 그 관계를 기뻐하십니다.
  • 그렇게 시간을 보낸 뒤에, 마음이 이끄는 대로 자유롭게 하느님께 말씀을 드려 보세요. 그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한마디일 수도 있습니다.

침묵 속에 머물고, 일상생활을 되돌아보고, 하느님과 대화하며 몸과 마음이 새롭게 충전되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만물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우리와 동행하시는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도록 이끌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