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피해자 생필품 지원 사도직]
이번 호라이즌 183번을 읽고 소공동체 사도직으로 첫 발걸음을 땐 실로암팀 소식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해 준것이 바로 내게 해준것이다’라는 성경말씀을 떠올리며 기쁜마음으로 함께 한 봉사였다고 하시네요.
[여성 핫라인]은 가정폭력으로 집에서 나온 피해여성들(그 자녀들)을 보호하고 독립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입니다. 대부분 아시아계의 여성들입니다. 폭력을 피해 집에서 나온 여성들을 2년 동안 머무를 곳을 제공하면서 독립할 수있도록 교육을 시켜주고 2년 후에는 저소득 아파트로 옮겨 독립을 돕습니다 독립한 여성들은 여전히 가진것이 없어 쌀, 휴지, 생리대와 같은 생필품 조차 도움이 필요한 분들입니다.
필요한 생필품 리스트는 쌀, 라면, Toilet paper, 생리대 입니다. 실로암에서는 생필품 가격을 공유하여 cash 혹은 직접 구매 방식으로 도네이션을 하셨다고 합니다.
실로암에서는 모든 회원분들이 참여하여 아래와 같이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셨습니다
쌀 45lb x 3, Kirkland toilet paper x 2, 생리대(108개입) x 1, 한국라면 (18개입)x2
다음은 순례자, 아니마 크리스티 그리고 엠마오 소공동체에서 함께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저희 시카고 씨엘씨 전체 소공동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 하기를 원하시면 코디님을 통해 코디방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실로암 사도직 (여성 핫라안을 통한 가정 폭력 피해자 돕기) 실행 방식 및 자체 평가 (실행절차)
1. 여성핫라인으로부터 필요로하는 생필품 리스트를 회원들과 공유 (쌀, 라면, Toilet paper, 생리대)
2. 생필품 가격을 공유하여 cash 혹은 지접 구매 방식으로 도네이션 제안
예) 쌀 15lb $15~$20, 40lb $30~$40
라면 1box (24개입) $25
생리대 $10(42개입) , $20(90개입)
Toilet paper $25
3. 실로암에서는 모든 회원분들이 참여하여 아래와 같이 물품을 구입해 전달
쌀 45lb x 3, Kirkland toilet paper x 2, 생리대(108개입) x 1, 한국라면 (18개입)x2
4. 전달 방법 : 윤경수 유리안나에게 연락하면 담당자와 컨텍하여 픽엎 시간, 장소 확인후 소공동체에 전달
5. 실로암 평가
- 어려움중에 있는 이들을 돕는 필요한 봉사 이기에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으면 좋겠다.
- 일년에 한번 정도라면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지속 가능할것 같다.
- ‘가난한 이들에게 해준것이 바로 내게 해준 것이다.’ 라는 성경말씀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한 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