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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부 프로젝트입니다. 우리 공동체 영성은 구체적이고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를 향해 함께가는 여정 속에 깊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도안에서 확인하고, 나눔 속에서 우리를 한마음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을 이야기하며 한발 더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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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6월 여성핫라인 프로젝트 후기2025-09-12 00:07
카테고리핫라인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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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진행된 여성 핫라인 도네이션은 아니마 팀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으로 풍성히 채워졌습니다.

(아니마 크리스티 팀 도네이션 물품 현황)

쌀 40lb: 3포대

쌀 15lb: 2포대

라면: 5박스

Pho: 1박스

화장실 휴지: 3개

우동(12개입): 2박스

여성용품: 3개

나무젓가락: 2박스


우리 아니마 팀의 피드백을 공유합니다.

서한주 요한 형제님께서는 “혼자 하는 봉사보다 함께하는 봉사라서 더 좋았다”고 말씀하시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잠시라도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홍희원 소화 데레사 자매님께서는 “혼자서는 쉽지 않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하셨고, 이세영 에스텔 자매님은 " 작은 거지만 누군가 필요한 분에게 도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라고 나눠주셨으며

배제범베드로 형제님은 "같이 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는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오주연 크리스티나 자매님께서는 이민자 여성과 자녀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된 점을 뜻깊게 여기셨으며, 김동애 프란체스카 자매님께서는 생필품을 준비하며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삶에 큰 의미가 될 수 있음”을 느끼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성희 아네스 자매님께서는 바쁜 일정으로 직접 참여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물품을 준비해 보내주셨습니다. “정신이 없어 미안하다”는 말씀 속에서도, 마음 안에 담긴 크신 봉사의 뜻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현민 아네스 자매님께서는 수요일 픽업과 전달 현장에서 직접 봉사를 맡아 주셨습니다. 물품 준비부터 현장 지원까지 세심히 함께해 주시며, 봉사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한 호흡으로 도와주셨습니다.


이번 도네이션 처음과 끝에는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순간이었고, 무엇보다 "함께"했기에 더욱 깊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니마 크리스티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1000115227.jpg
 

댓글
재활용은 중요한 이슈입니다. 실천 사례나 아이디어들을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