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길:잠신潛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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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1.23.2023 - 루카 19,41-442023-11-23 09:35
카테고리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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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44)


주님, 

당신의 때를 아는 것 해석하는 것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욱 당신의 때를

 “사는 것”에 생각이 머뭅니다. 물론 당신의 때를 

올바로 알고 싶다는 근거가 박약한 희망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제 삶이 당신의 

“시간이자 표징“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Monserrat 1.jpg

사진ⓒ정강엽

만레사에서 바라본 몬세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