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길:잠신潛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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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8.8.2023 - 점찍기2023-08-08 07:52
카테고리 사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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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서 잊고서 남기지 못했거나 엉뚱한 곳에 남겨진 마침표나 두 점은, 

글의 원래 의미를 오해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에 삶의 길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점을 두는 것을 잊지 않기를… 

점을 필요한 자리에 둘 수 있기를…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두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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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강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