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길:잠신潛伸의 하루 사용된 글과 사진의 지적 소유권은 정강엽신부님에게 있습니다. 글보기제목눈물2022-09-19 04:43카테고리 사진 묵상작성자KY Jung 왜 우느냐고 성급하게 묻기 보다 기다려주고흘러내리는 눈물을 섣불리 닦아주기 보다 눈물에 담긴 아픔을 바라보고함께 눈물을 흘리는 곳에 구원이 싹튼다고 믿습니다.사진ⓒ정강엽 Rome 태그 목록글쓰기 이전자유2022-09-20다음9.18.2022-루카 16,10-132022-09-18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