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길:잠신潛伸의 하루 사용된 글과 사진의 지적 소유권은 정강엽신부님에게 있습니다. 글보기제목무지개2022-09-12 03:28카테고리 사진 묵상작성자잠신 주님, 가까이 스치기만 해도 상처를 낼 정도로 시퍼렇게 벼리던 마음의 칼날은 모든 것을 품는 하느님의 한없는 마음으로만 무디나 명징하게 할 수 있음을 어제 무지개가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사진 ⓒ 정강엽kinsale, Ireland태그 목록수정삭제글쓰기 이전뿌연 길에서2022-09-12다음9.5.2022-루카 6,6-112022-09-12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