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도직 워크샵

전국 사도직 워크샵에 참가하신 시카고 지역 소그룹 회원들의 피드백입니다.

전국 사도직 워크샵 시카고 지역 발표에 참여하신 오크리스티나 자매님과 윤유리안나 자매님 발표 소감입니다.

  • 다른 공동체에 계시는분들과 함께 발표를 준비하며 CLCer로서의 연대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각자의 주어진 삶과 환경 속에서 다른 방식, 다른 행동 양식이지만 모두 한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음에, 저 또한 그 안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와 감동이었습니다. 서로의 부르심의 체험을 나누고 격려하고 지원하는 참으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타공동체들과 함께 연대하여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CLC가 ‘하나의 식별하는 사도적 공동체’라는 표현이 기억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구나, 저렇게 자신의 자리에서 당신의 부르심 앞에서 식별하며 당신의 사도가 되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전국의 CLC 자매님들의 삶을 눈과 귀로 확인하며 내안에 주신 ‘마음의 불꽃’을 발견하고 파견되는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모두의 마음에 함께 울림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사명은 모두의 사명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시간이 발표로 끝나지 않고 모두의 사명이 되어 어떤 모습으로든 행동으로 옮겨지는 큰 움직임의 시작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