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찰칵(PW 없음)

글보기
제목날자2023-01-03 05:05
작성자

2023년…낯 선 숫자. 시작이란 까닭으로 오래 멈추길 바랬던지 저무는 새해 첫 날이 아쉽다. 후두둑 날개 소리에 날아오르는 새 무리를 본다. 긴 숨을 들이쉰다. 새로운 시작이다~6EEB456B-0445-46F0-B402-37BDF60A665E.jpeg

댓글